<나는 주식보다 연금형 부동산이 좋다>

《10년 후에도 살아남을 부동산에 투자하라》등 10여 권의 부동산 베스트셀러를 집필한 저자로서 이번 책에는 그동안 수많은 실전투자와 컨설팅을 통해 얻은 투자 노하우를 집약했다. 박상언 부동산 전문가의 투자 노하우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는 책으로, 월세 시대로 바뀌어가는 부동산 트렌드 분석, 연금형 부동산을 골라내는 법에서부터 주의할 점 그리고 고수익을 올리는 방법까지, 위험자산 투자로 실패를 거듭하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자산을 키울 수 있는 부동산 투자법을 제시한다. 2008년 금융위기는 물론이거니와 현재도 유럽 등 세계 경제 위기는 계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환경 변화와 함께 부동산 시장은 주거형 시장에서 수익형 부동산으로 점차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신의 소중한 여유자금으로 안정적인 수익과 더불어 걱정 없는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연금형 부동산’ 투자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다.
   
   
<10년후에도 살아남을 부동산에 투자하라>

부동산을 단순히 재테크 수단으로 여기기보다 인생가치의 극대화 수단으로서 삼는 자세로 부동산에 접근할 것을 권하는 책이다. 이 책은 시세차익을 노리는 자본적 투자와 임대수익을 병행하는 방향으로 부동산을 투자하는 것이 10년을 내다보는 투자행위라고 말하면서 정부대책이나 경기등락에 큰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도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지역을 선택하여 그 중에서도 투자금액이 비교적 낮은 물건 위주로 투자전략을 짤 것을 제안하고 있다.
   
   
<MB시대, 신 부동산 투자 전략>

자금력과 정보력이 부족한 대다수의 일반인들을 위해 기획된 부동산 투자 가이드북. 부동산 투자 최고 전문가인 저자가 금융기관, 개발업체, 중개업, 분양대행업체, 부동산 정보업체 등 두루 현장에서 실무를 쌓은 경험과 직접 발로 뛰어 얻은 정보로 작업한 만큼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지목하는 투자 유망 지역을 살짝 살펴보자면 용산국제업무지구 같은 대규모 개발호재가 있는 곳이나 지하철ㆍ고속도로와 같은 교통요건(9호선, 경의선ㆍ분당선ㆍ신분당선ㆍ중앙선, 서울~용인 간 고속도로 등)이 호전되는 곳이다. 또한 용적률 상향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재건축시장은 시장동향을 감안해 어떤 식으로든 규제완화가 결정될 것으로 보이므로, 가격이 많이 조정된 저밀도역세권지분이나 한강조망이 가능한 지역 위주로 장기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지금 갈아타면 평생 든든한 대한민국 1등 부동산>

정부의 굳은 의지로 부동산이 주춤하고 있다. 앞으로의 부동산은 하락밖에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진실은 양극화다. 앞으로는 고급화된 지역만 오르고, 그 외 지역은 떨어지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은 10여 년간 금융기관, 개발업체, 중개업, 분양대행업체, 부동산 정보업체까지 경험을 쌓은 저자가 자금력과 정보력이 부족한 대다수의 보통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내 집을, 그것도 오르는 곳에 살 수 있는 방법과 지역을 알려준다.
   
   
<손에 잡히는 꿈의 도시, 판교>

2006년 새해 벽두부터 불고 있는 판교 열풍은 가히 폭발적이다. 매일 정부, 신문, 방송 등은 판교홍보에 난리가 났고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꿈의 도시 판교에 들어갈 수 있을까 고민이다. 판교 신도시 투자 강연 및 세미나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것이 이를 반증한다. 이런 시기에 판교에 대해 누구보다도 많은 연구와 현장 경험을 갖고 있는 이 책은 판교 청약의 매뉴얼이자 지침서가 될 것이다. 왜 판교에 투자해야 하는지? 사례를 통해서 본 실전 판교 투자 전략 자격 요건을 통해서 본 판교 투자 전략 동판교와 서판교의 입지 별 투자 전략 등이 총 망라되어 있다.
   
   
<나의 꿈 판교를 잡아라>

올 하반기 재테크 최대 이슈로 '판교'를 꼽는 사람이 적지 않다. 당첨되는 순간 1억 이상은 거뜬히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경쟁률이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실제로 서울·수도권에 거주하는 직장인 10명 중 8명이 판교 청약을 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 상태로라면 단군 이래 최대 경쟁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당첨 확률은 몇 십 배, 몇 백 배 이상 떨어질 것이다. 이에 대해 판교 신도시 최고 권위자 중 한 사람인, 내집마련정보사 박상언 팀장은 이 책을 통해 판교 당첨 확률을 배 이상 높일 수 있는 확실한 비법이 있다고 주장한다.
수년 동안 부동산 실무를 담당하면서 판교만을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판교 신도시와 관련해 학위도 받은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지난 2년 동안 판교지역 곳곳을 샅샅이 누볐고, 판교 관련 책과 자료 역시 모두 섭렵했다고 한다.
총 4장으로 돼 있는 신간 『나의 꿈 판교를 잡아라』는 '판교 투자 핵심 비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판교 이후 새롭게 조명 받게 될 신도시'에 관한 고급 정보 역시 구체적으로 담고 있다. 특히 바쁜 직장인들과 재테크 정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배려한 점도 돋보이는데, 강의 형식을 통해 '판교'와 관련된 정보 및 노하우, 핵심 투자 비법 등을 조목조목 전달한다. 꼭 기억해야 할 핵심 내용은 '투자포인트'로 지정, 다시 한 번 기억을 되살려주고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이를 통해 판교 및 부동산 재테크와 관련된 핵심 노하우를 손쉽게 습득할 수 있다.
   
   
<신도시 투자로 5억 만들기>

부동산의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떠오르는 신도시. 2기 신도시는 지난 90년대 초 분당 등 5개 신도시 이후 10여 년 만에 추진되는 초대형 프로젝트이다. 성공 사례인 분당 등을 통해 1기 신도시의 결과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판교로 대표되는 2기 신도시에 관심 가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특히 판교는 강남권 대체주거지로 경쟁력이 있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뜨거운 청약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그러나 신도시투자에 관한 긍정적인 효과와 미래가치에도 불구하고 적절한 대응 방안을 찾지 못해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시기적절하다고 볼 수 있는데, 2기 신도시의 옥석을 가리는 방법을 심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판교를 중심으로 동탄, 파주, 수원, 김포로 이어지는 2기 신도시를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황금의 땅으로 불리는 판교신도시에 관한 현황과 투자 전략, 판교시민 되는 법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10년 만에 10배의 가격 상승을 보인 1기 신도시에 이어 교육과 교통은 물론, 웰빙, 디지털, 환경친화를 내세우는 2기 신도시는 그만한 투자가치에 지금보다 더 살기 좋은 삶의 공간을 제공하기에 충분하다.
이 책의 전략들을 실행한다면 신도시 시민의 꿈은 멀지 않을 것이다.
   
   
<부자의 꿈 내집마련부터>

책제목 그대로 부자의 꿈을 내집마련부터 시작할 것을 권하며 부동산으로 부자되기 위한 십계명을 제시한다. 또한 모기지론을 활용한 '서울, 수도권 유망 아파트 베스트5', 바뀐 부동산세법에 따른 양도소득세 '세테크 전략 베스트 5' 는 내집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다.
   
   
<통통튀는 한국형 부동산 마케팅>

2년 여 동안 저자가 분양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기록한 성공 분양전략 아이디어. 수요변화에 따라 맞춤형 아파트를 적절하게 제공하면서 유연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 책은 부동산 마케팅의 패러다임 변화, 인터넷 활용, 튀는 테마와 아이디어, 트렌드 등의 주제를 통해서 '성공 분양 마케팅 전략'을 제시한다.